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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musa와 holymoly의 여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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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18:31 미국여행기
2002/01/26 (토)

나이아가라 미국 폭포

나이아가라 미국 폭포

뭔 사진만 찍었다 하면 반 이상이 눈 감은 사진

 비수기의 나이아가라 폭포는 한가했다. 더구나 출근 시간에 갔으니 일러도 너무 이른 관광객이긴 했다. 미국 폭포를 잠시 둘러 보다가 바로 캐나다로 넘어 갔다.

나이아가라 캐나다 폭포로 건너 가는 Rainbow bridge

나이아가라 캐나다 폭포로 건너 가는 Rainbow bridge


 무지개 다리를 건너 캐나다로 갔다. 약간의 입국 심사를 거쳐 여권에 캐나다 도장을 받으니 뭔가 이득 본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로써 일본-미국-캐나다까지 3개국을 밟은 셈. ^^

캐나다에 건너 가서 본 미국 폭포

캐나다에 건너 가서 본 미국 폭포


 캐나다에 건너 갔더니 다행히 관광 책자 대로 미국 폭포보다는 볼 것이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아가라 폭포 - 캐나다 폭포


 거 참, 크긴 크다라는 생각을 주로 했던 것 같다. 사람이 드물어서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할 사람도 찾기 힘들었던 미국쪽 폭포에 비해 캐나다 쪽은 사람도 많고 시설도 좋았다.

Journey behind the falls (나이아가라 폭포 속)

Journey behind the falls (나이아가라 폭포 속)


 비수기라서 폭포를 항해하는 안개아가씨호를 타지 못했다. 그냥 폭포 속에서 폭포 바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Behind the falls에 가서 아쉬움을 달랬다.

나이아가라 폭포 - Horse Shoe (말굽 모양이라서)

나이아가라 폭포 - Horse Shoe (말굽 모양이라서)


 미국과 가까워서 그런지 미국 달러를 굳이 캐나다 달러로 바꿀 필요가 없었다. 미국 달러로 낼 때는 얼마, 캐나다 달러로 낼 때는 얼마 하는 식으로 가격표가 병기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ylon Tower 위에서


 높은 곳에서 보려면 Skylon Tower 같은 곳에 가 보라는 책자 대로 Skylon Tower에 올랐다. 아래에서도 심한 바람이 위에서는 더 심하게 불었다. 마침 한국 여행객(女)을 만났는데 공부하러 오기 위해 직장도 그만 두었단다.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타워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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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zm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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