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2 23:21
미국여행기
2002/01/20 (일)
앰트랙은 은근히 간이역이 많다. 기차가 조금 가다가는 자주 선다. 시간을 대충 계산해보니 우리나라의 철도 (무궁화호 정도?)만큼 서는 것 같다. 덜 유명하다고 간이역은 아니겠지만 천안 역보다 작은 규모의 역이 많았다.

이 역을 지나쳤다는 것은 아니고 이런 느낌의 역들을 지나쳤지요.
출처: http://homepage.mac.com/samchops/B733177502/C977115089/E1160182585/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워싱턴의 HI 유스호스텔 (0) | 2007/04/02 |
|---|---|
| Amtrak의 Coach 좌석 종류 (0) | 2007/04/02 |
| Amtrak의 간이역 (0) | 2007/04/02 |
| 뉴욕과 워싱턴 사이의 풍경 (0) | 2007/03/30 |
| 워싱턴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의 단상 (2) (0) | 2007/03/30 |
| 워싱턴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의 단상 (1) (0) | 2007/03/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