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9 12:58
미국여행기
2002/01/20 (일)
미국의 철도는 정부의 지원을 받기는 하지만 사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레이 하운드 버스보다는 운행간격도 길고 비싸도 훨씬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현재 운행 노선이 꾸준히 줄고 있다. 조지 부시 대통령 집권 체제에서 더욱 그렇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LA - 라스베가스 구간은 기차 노선이 사라져서 앰트랙에서 그레이 하운드 버스를 대절해 준다. 나머지 앰트랙 얘기는 차차 하겠다.)
***
앰트랙 홈페이지: http://www.amtrak.com/ 한국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뉴욕의 펜실베니아 역에서 앰트랙에 타는 모습
출처: http://www.worldrover.net/archive/0308transp/Gamtrak.htm
비행기에서 일등석과 비지니스 클래스가 먼저 타듯이 앰트랙도 침대차(Sleeping Car) 이용객이 먼저 탄다. 일반석은 사진과 같이 Coach 라고 부른다.
이 녀석이 침대차. 비싸다.
출처: http://www.trainweb.org/amtrakflorida/baltimore20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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