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wizmusa와 holymoly의 여행 기록
wizmusa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65,355total
  • 26today
  • 19yesterday
2007/04/19 19:30 미국여행기
2002/01/22 (화)

 Amtrak으로 보스턴에 가는 도중에 New London이라는 도시를 지나쳤다. 미국 지리에 어두워서 눈에 보이는 게 강인지 바다인지 궁금해 했는데, Lobster house가 보이는 걸 보니 바다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보니 민물가재는 영어로 뭐더라?

Estação de trem em New London, Connecticut.

Estação de trem em New London, Connecticut.

출처: http://flickr.com/photos/allanpatrick/152540792/

 쾌속선, 공들인 게 눈에 보이는 예쁜 배 (요트?), 이런 저런 페리들이 조화롭게 떠 있는 항구도 지나쳤다. 그런데 거리에 사람이라고는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정말 무지 한적해서 의아하기까지 한 곳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스턴에 오다  (0) 2007/05/04
WAS-BOS 철도변 집들  (0) 2007/05/04
New London  (0) 2007/04/19
남자는 다 그래  (0) 2007/04/19
다시 뉴욕을 떠나다  (0) 2007/04/09
뉴욕에서 Amtrak 정차  (0) 2007/04/09
posted by wizmusa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 14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