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3 12:55
미국여행기
2002/01/23 (수)
The freedom trail을 완주하고 나서 지하철을 타고 Harvard st.에 갔다. 고풍스러운 건물의 저 유명한 명문 대학 하바드에 발을 디뎌 보았다.

'건물 좋네.' (끝)
강의실에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스터디 한다는 소규모 교실 밖에는 볼 수 없었다. 1500 평방킬로미티를 헤매고 다닐 정도로 이곳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닌 터라 유명하다는 건물 몇 개를 더 본 것으로 만족하고 하바드를 떠났다.

이 주변에는 싼 식당이 없어서 $5이나 들여 샌드위치와 hot cider(사과주)를 먹었다. 신기한 먹거리는 챙겨 먹는 편이라 제꺽 시켰는데 특별히 단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나저나 여전히 Tip 문화에는 적응하지 못했다.
The freedom trail을 완주하고 나서 지하철을 타고 Harvard st.에 갔다. 고풍스러운 건물의 저 유명한 명문 대학 하바드에 발을 디뎌 보았다.
하바드 문장이 보이나요?
'건물 좋네.' (끝)
강의실에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스터디 한다는 소규모 교실 밖에는 볼 수 없었다. 1500 평방킬로미티를 헤매고 다닐 정도로 이곳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닌 터라 유명하다는 건물 몇 개를 더 본 것으로 만족하고 하바드를 떠났다.
하바드 거리: 멋지긴 멋지다.
이 주변에는 싼 식당이 없어서 $5이나 들여 샌드위치와 hot cider(사과주)를 먹었다. 신기한 먹거리는 챙겨 먹는 편이라 제꺽 시켰는데 특별히 단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나저나 여전히 Tip 문화에는 적응하지 못했다.
***
나중에 알고 보니 청주나 사과주만 데워 먹는 게 아니라 맥주도 데워 먹는 방식이 있었다. 술 조리법은 참 다양하구나.
따뜻한 맥주는 영국인들이나 마신다는데??????! by byon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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