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3 00:42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1일 (월)
뉴욕 같이 빌딩이 즐비한 곳에서 주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손바닥 만한 하늘만 볼 것이다. 워싱턴에는 높은 빌딩이 적은데 덕분에 이곳에서는 어디서나 넓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별 다른 수익원이 없는 이 도시의 풍요로움에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 사람도 적지는 않지만 여행자의 단순한 감상으로는 참 좋은 곳이다.
Washington, D.C.: Mall near Capitol
출처: http://flickr.com/photos/41663637@N00/243703826/
출처: http://flickr.com/photos/41663637@N00/243703826/
Papera contemplativa
출처: http://flickr.com/photos/cl0d/342705799/
출처: http://flickr.com/photos/cl0d/342705799/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스호스텔의 알 수 없는 족속들 (0) | 2007/04/03 |
|---|---|
| 패버리고 싶었던 녀석 (2) | 2007/04/03 |
| Washington의 좋은 점 (0) | 2007/04/03 |
| 우주 교향악 -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 (0) | 2007/04/03 |
| 그리폰 몰고 가는 알렉산더 대왕 (0) | 2007/04/03 |
| 날고 싶다는 소망의 발현 (0) | 2007/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