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wizmusa와 holymoly의 여행 기록
wizmusa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19,789total
  • 0today
  • 1yesterday
2007.04.02 23:55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1일 (월)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관람기 (2)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

 몇 분 간격으로 이집트 전시관 한 쪽에 15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자리에서 고대 이집트 소개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었다.

 기억에 남는 것을 추리자면,


Painting by HM Herget - October 1941 National Geographic magazine출처:
http://web-owls.com/2006/05/23/daily-life-ancient-egypt/

 남자와 여자의 생활 구분이 명확했다. 남자의 일은 아버지에게 여자의 일은 어머니에게 배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런 걸 보니, 아무래도 기술의 발전이 없었다면 양성평등은 요원했을 것이 확실하다. 당시의 기준으로는 아이를 낳아야 하고 물리적인 힘이 약한 여자가 집안일을 하는 것이 합리적인 분업이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집안일(고대에는 여자의 일)이 상대적으로 바깥일(고대에는 남자의 일)보다 격이 낮은 것으로 취급되는 것이 큰 단점이지만.


Mummy Ornaments plaster
with gold overlay Roman Period Egypt 30 BCE-300CE (1)출처:
http://flickr.com/photos/44124324682@N01/321696915/

 당시에도 보석이나 금으로 치장하기 좋아했고 화장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 컸다. (사막의 강한 햇볕이라서?) 개와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키웠는데 부유층에서는 원숭이를 키우기도 했단다.


image courtesy University College London출처:
http://web-owls.com/2006/05/23/daily-life-ancient-egypt/

 남자는 20세 이상, 여자는 그보다 어린 때 결혼했는데 평균수명은 50세 이전이었다. 인류는 정말 획기적으로 수명을 늘려온 것이다.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은 짧은 인생보다 긴 내세를 바랬겠지요출처:
http://www.kheper.net/topics/Egypt/index.html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고 싶다는 소망의 발현  (0) 2007.04.03
Smithsonian 자연사 박물관에서의 점심  (0) 2007.04.02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  (0) 2007.04.02
고대인과 현대인의 키 차이  (0) 2007.04.02
Hot pretzel  (0) 2007.04.02
아침의 미술관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52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1일 (월)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관람기 (1)

고대인과 현대인의 키 차이 (어떤 지역인지 잊음)

 다른 전시물들 모두가 좋았지만 고대인들의 평균 키 (average height then)를 실물 크기로 재현해 놓은 것이 우선 기억에 남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듯 현대인들의 평균 키 (average height now in same region)가 컸다. 현대인이 170.1cm이고 고대인들의 전체적인 평균은 165cm인데 평균키가 171cm로 고대인들의 평균키가 더 큰 시기도 있었다. 요순시대 같은 때였을까?


Copyright © 2005 by Patricia Lowhorn.  Used with permission.Web site: http://www.lowhorn.org/photos/NaturalHistory/index.htm

Patricia Lowhorn 씨에게 허가를 받고 사용합니다.
여행 초반에 고장난 카메라가 잘 고쳐지지 않아 제 여행 사진이 좀 적어요.
링크는 Natural History gallery page입니다.
자연사 박물관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어요.
홈페이지 (http://www.lowhorn.org)에 방문하시면 미국의 다른 지역 사진도 많습니다.
보기 좋은 부부의 보기 좋은 홈페이지입니다.

 그런데 평균수명은 고대인 남자들이 30~40세였고 여자들은 30~36세였다. 요즘 기준으로 보아 수명이 너무 짧은 것도 다르지만 여자들의 수명이 남자들보다 짧은 것이 더욱 인상 깊었다. 문명화가 주는 편익은 여자들에게 더욱 득이 되었나 보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새롭지 않은 요즘인데 고대인들은 어떤 마음으로 20세를 살았을까? 어쨌든 고생을 많이 하면 키가 덜 크는 것은 확실하다. 왕족들의 평균 신장이 평민보다 무려 1cm나 컸다.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Smithsonian 자연사 박물관에서의 점심  (0) 2007.04.02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  (0) 2007.04.02
고대인과 현대인의 키 차이  (0) 2007.04.02
Hot pretzel  (0) 2007.04.02
아침의 미술관  (0) 2007.04.02
다시 White House와 Washington Monument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48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1일 (월)

 National Art of Museum을 나와서 그 동안 지나다니면서 보던 길거리에서 파는 프레첼을 먹어 보았다. (뉴욕에서는 핫도그를 먹었고 *^^*) 기대 이하였다. 내가 산 프레첼은 겉이 소금 범벅이라 무척 짜고 질겨서 두 번에 나누어 먹었다. (양이 적은 내겐 한 끼 식사거리였다.) 나중에 들어보니 단 맛이 있고 맛있는 프레첼도 많다고 한다. 어쨌든 워싱턴 국립 미술관 근처 길거리에서 사먹은 프레첼은 전혀 내 입맛이 아니었다.

 프레철 반 쪽에 호스텔에서 가져온 음료수를 좀 마시고 워싱턴 자연사 박물관(역시 스미소니언~)에 들어갔다.


내 취향이 아니었다.
출처: http://www.lrc.edu/dining/locations.htm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  (0) 2007.04.02
고대인과 현대인의 키 차이  (0) 2007.04.02
Hot pretzel  (0) 2007.04.02
아침의 미술관  (0) 2007.04.02
다시 White House와 Washington Monument  (0) 2007.04.02
Space Food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47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1일 (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가보니 아직 개장 전이었다. 때문에 미술관에 갈 생각은 없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바뀌어서 National Art of Museum에 갔다. Leonardo Da Vinci의 초기 초상화만 보고 갈 생각이었는데 막상 돌아 보니 이 곳도 볼만한 것이 많아 오전 내내 있기로 마음을 바꿨다. (미국 건국 초기의 그림이 많았는데 그중에는 미국의 자연을 담은 그림이 많았다.) 

Smithsonian American Art Museum
출처: http://www.americanart.si.edu/

 Main Floor의 실내 장식이 예쁘고 의자가 편해서 노트를 정리하며 한동안 있기도 했다. 이곳 또한 테러 이후 그 수가 는 것인지 경비원이 참 많았다. 다만 경찰 복장이 아니라 검은 정장 같은 유니폼이었다. 다리가 아플 정도로 2시간 여를 걸어 다니며 보다가 10:45 정도에 미술관을 나왔다.



앉아서 쉬는 것이 즐거운 미술관이었다.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대인과 현대인의 키 차이  (0) 2007.04.02
Hot pretzel  (0) 2007.04.02
아침의 미술관  (0) 2007.04.02
다시 White House와 Washington Monument  (0) 2007.04.02
Space Food  (0) 2007.04.02
워싱턴 - Mall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45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1일 (월)

 아침을 일찍 먹고 호스텔을 나왔다. 근처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먹고 나오는데 마침 바로 문 앞에서 경찰이 한 사람 (흑인 -_- 이 즈음부터 노숙자들의 인종을 구분해 보곤 했다.)을 연행해 가고 있었다. 영화에서 보던 체포 절차를 그대로 볼 수 있었다. 어제부터 호스텔 주변 길거리에서 계속 사이렌이 울려대고 다른 여행객에게서는 새벽에 차이나타운에 갔다가 자신을 미행하는 사람이 있어서 부리나케 도망쳐 나왔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는데 백악관이 지척인 곳에서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판단이 되지 않았다.


정말 이런 식으로 체포.. 목격해보니 신기했다.
자료 출처: http://www.gcrta.org/crimepre.asp

  이번엔 헤매지 않고 백악관까지 죽 걸어갔다. 역시나 폐쇄되어 있어서 저 너머에 백악관을 두고 사진 찍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거리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걷는 기분이 괜찮았다. 봄에 벚꽃이 핀 거리를 걷는다면 훨씬 더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을 했다.


저 멀리 보이는 허연 건물이 백악관~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가기 위해 워싱턴 기념비를 지나면서 '이 곳에 올라갈 수 있었으면 mall 주변을 더욱 잘 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다시 느꼈다. 911 테러 이후라 개방이 금지된 곳이 많아서 이 곳도 주변을 둘러보기만 했다.


A genuine "birds-eye-view" of the Washington Monument,
taken from a helicopter just above the monument top.

출처: http://photo2.si.edu/different/dif_monhi.html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Hot pretzel  (0) 2007.04.02
아침의 미술관  (0) 2007.04.02
다시 White House와 Washington Monument  (0) 2007.04.02
Space Food  (0) 2007.04.02
워싱턴 - Mall  (0) 2007.04.02
Air & Space Museum 항공우주박물관 (1)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42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0일 (일)

 워싱턴의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산 space food는 뜯고 보니 그냥 동결건조음식이었다.

American and Russian Space Food
출처: http://www.spacefame.org/gal4b.html


출처: 어디더라? (-_-)

 내가 산 것은 위 사진과 같은 아이스크림과 다른 부식거리였는데 예전에 먹어보았던 맛이었다. 기억을 한참 더듬어보니 예전에 먹었던 미군 C-ration에 들어있던 것 중의 하나였다.

***

드시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방문하세요.

Space Food - Freeze Dried Ice Cream - Neapolitan

A slab of freeze dried ice-cream in three flavours - chocolate, vanilla and strawberry. A must for any Space Cadet dinner party. Freeze drying is an excellent preservation process it maintains the colour, shape, taste, texture and mouth feel of the original product very faithfully.

http://www.cybercandy.co.uk/aaasmt/index.php/url_pmet3/xdbc_43/dbtc_1/pic_1/add_44112/stc_1

***


'space food? space ice cream?!?!!!!  hmmm...'
우연히 찾은 사진. 출처를 방문해 보세요~
출처: http://people.cornell.edu/pages/sl237/101203.htm
(링크 사라짐)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의 미술관  (0) 2007.04.02
다시 White House와 Washington Monument  (0) 2007.04.02
Space Food  (0) 2007.04.02
워싱턴 - Mall  (0) 2007.04.02
Air & Space Museum 항공우주박물관 (1)  (0) 2007.04.02
Pentagon (미국 국방성)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37 미국여행기

2002년 1월 20일 (일)

 스페이스 푸드를 사 들고 Capitol로 갔다. 테러 이후여서 투어는 폐쇄되었다는 안내문을 보고 멋들어진 건물을 뒤로 한 채 (여의도 한 구석에 처박힌 대한민국 국회의사당과 비교된다. 근처에 지하철역 만들지 말라고 압력도 넣었다지? 시민들이 데모꾼으로만 보이나 보다. 여의도 광장 없앤 놈들에, 시청 앞 광장을 잔디밭으로 만든 것들에... 죄다 수준 낮은 것들이다.) Washington Monument로 갔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영화 Forest Gump에서 본 것 같았다. 해가 지기 직전이라서 어두웠는데 비수기라서 별다른 조명을 해주지 않는 듯했다. 


저 멀리 있는 것이 Capitol (미국 국회 의사당)


석양이 좋았다. 멀리 보이는 것은 Washington Monument.


서양 사람들 중에는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한 사람이 종종 보인다.
워싱턴 기념비가 저렇게 뎅강 잘린 것을 현상하고 나서야 알았다.

 사람들이 즐거워하면서 타는 것이 보기 좋았던 자그마한 스케이트장 등 다른 곳을 몇 군데 더 둘러보다가 피곤해져서 호스텔로 돌아갔다. 오후 6시 30분. 내일 Smithsonian Museum을 돌아다닐 것에 대비해 일찍 잤다.


National Gallery 근처의 스케이트장
출처: http://www.cam.hi-ho.ne.jp/y-uki/tabi/washington.html


Mall의 전경
출처: http://www.bay13.de/pics/desktop/morepictures/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White House와 Washington Monument  (0) 2007.04.02
Space Food  (0) 2007.04.02
워싱턴 - Mall  (0) 2007.04.02
Air & Space Museum 항공우주박물관 (1)  (0) 2007.04.02
Pentagon (미국 국방성)  (0) 2007.04.02
워싱턴의 지하철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35 미국여행기

2002/01/20 (일)

 바로 지하철을 타고 펜타곤을 떠났다. 폐관이 그리 오래 남지 않은 시간이어서 구경을 목적으로 들어간 것은 아니었다. 그저 가이드북에서 본 Space food를 먹기 위해서 간 것인데 예상 외로 재미있어서 폐관까지 눌러있었다. 갈릴레이식 망원경을 그 당시 기술수준에 맞춰서 고증한 것, 우주비행기 발달사 등이 무척 흥미로웠다. 더 오래 보고 싶었지만 금새 폐관이 되어버려 다음 날을 기약했다.


Galileo's "Looking Glass"
 
출처: http://amazing-space.stsci.edu/resources/explorations/galileo/galileo-to-hst3.html 
 


재미있는 것이 많은 항공우주박물관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Space Food  (0) 2007.04.02
워싱턴 - Mall  (0) 2007.04.02
Air & Space Museum 항공우주박물관 (1)  (0) 2007.04.02
Pentagon (미국 국방성)  (0) 2007.04.02
워싱턴의 지하철  (0) 2007.04.02
워싱턴의 HI 유스호스텔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31 미국여행기

2002/01/20 (일)

 HI 워싱턴에 짐을 정리하고 가장 먼저 간 곳은 펜타곤이다. 아무래도 911 테러 이후에서인지 여기저기 공사 중인 곳이 많았고 사진 촬영도 금지된 상태라 금방 떠났다. 과연 미 국방성답게 모두 탄창이 장전된 소총을 들고 경계를 하고 있어서 분위기는 무척 살벌했다. 


출처: http://meningitis.blogspot.com/2004_03_07_meningitis_archive.html
(자유분방한 사이트였는데 사라짐. @_@)

 그리고 가까이서 보고있자니 이 건물이 사각형인지 오각형인지 잘 알 수 없었다. 나중에 들어보니  펜타곤의 형태는 워싱턴 공항에 착륙할 때 가장 잘 볼 수 있다고 한다.


펜타곤 전경
출처: http://floridacracker.blogspot.com/ 의 그림을 축소한 것.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워싱턴 - Mall  (0) 2007.04.02
Air & Space Museum 항공우주박물관 (1)  (0) 2007.04.02
Pentagon (미국 국방성)  (0) 2007.04.02
워싱턴의 지하철  (0) 2007.04.02
워싱턴의 HI 유스호스텔  (0) 2007.04.02
Amtrak의 Coach 좌석 종류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4.02 23:28 미국여행기

2002/01/20 (일)


워싱턴의 Rosslyn역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찍었다.
혼자 여행을 하면 이런 게 참 불편하다.

 지저분하다고 표현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은 뉴욕의 지하철과는 달리 수도의 지하철답게 장애인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고 깨끗했다. 지하철 역사는 미국사람들이 좋아하는 간접조명으로 되어있어서 어두웠고[각주:1] 콘크리트를 그대로 외부에 노출시킨 설계라 투박하기 그지없었지만 범죄의 염려를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지하철의 승객들도 뉴욕보다는 백인 승객의 비율이 높았고[각주:2] 수학여행이라도 왔는지 단체로 몰려다니는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애초에 그렇게 설계했겠지만 지하철역이 명소에 전부 연결이 되어 있었다. 1 Day Pass만 끊으면 아침부터 잘 다닐 수 있다. 


크기를 최소화한 터널이 인상적.
한국의 지하철역에 비해 규모가 훨씬 작다. 이용객도 적고..
출처: Washington Metro Gallery
http://www.urbanrail.net/am/wash/washington-metro-gallery.htm

***

  1. 이걸 좋아하는 사람도 좀 있다. [본문으로]
  2. 신경 쓰지 않을래도 워낙 눈에 금방 띈다. [본문으로]

'미국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ir & Space Museum 항공우주박물관 (1)  (0) 2007.04.02
Pentagon (미국 국방성)  (0) 2007.04.02
워싱턴의 지하철  (0) 2007.04.02
워싱턴의 HI 유스호스텔  (0) 2007.04.02
Amtrak의 Coach 좌석 종류  (0) 2007.04.02
Amtrak의 간이역  (0) 2007.04.02
posted by wizmusa

댓글을 달아 주세요